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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자유롭게/그리운경기도

다양한 꽃들이 피는 꽃정원 가평 자라섬..

 

각종 꽃들이 피는 꽃정원 가평 자라섬.. (여행일자 6월16일)

 

5월 6월이면 봄꽃들이 피어 반기는 곳 자라섬은 가평에 위치해 있으며 축제도

많이 열리는 곳으로 섬안에는 캠핑까지 할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북한강을 끼고 산책하기도 좋고 한번쯤은 꼭 가보라고 권하고 싶은 곳이다. 

 

 

 

 

 

 

산책길이 아름답고 여유롭다.  그래서 인지 가만 있게 두지 않고 계속 걷게 한다.

길 옆에는 계절별로 금계화, 양귀비등 꽃들이 피어 있어서 더 아름답게 보인다.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을 노곤하게 만들어 놓는다.

 

 

 

 

 

 

 

 

강가옆 정자는 하루종일 물멍하면서 앉아있고 싶게 만들어놓는다.  여유롭다. 

자라섬은 1943년 청평댐이 건설되면서 생겼고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 하여 자라섬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자라섬안에는 오토캠핑장과

넓은 잔디광장이 있다. 

 

 

 

 

 

 

 

꽃정원에 핀 봄꽃과 수국길을 따라 하루종일 꽃길만 걸은 기분이다.  꽃들마다

이름표가 있어서 평소에 알지 못했던 꽃이름도 많이 배우게 된다.  

 

 

 

 

 

 

 

26년 올해도 자라섬정원에는 5월부터 6월까지 꽃축제가 열린다고하니 작년에

방문하지 못했던 사람은 꼭 한번 다녀오라고 권유해 주고 싶은 곳이다. 

 

 

 

자라섬 경기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