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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자유롭게/살고있는인천

공중을 걷는 듯한 기분 인천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공중을 걷는듯한 기분 인천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여행일자 2026년 4월12일)

 

집에서 가까워 가끔 운동삼아 올라갔던 수봉공원에 스카이워크가 생겼다.
봄이면 벚꽃으로 밤이면 불빛축제와 야경으로 아름다워 밤늦도록 사람들로

붐비는 곳인데 스카이워크가 생겨서 방문객들이 더 늘었다고 한다. 

 

 

 

 

 

26년 3월26일에 개장을 했고 내가 방문한날에는 운좋게도 벚꽃이 만발해

오랜만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초입부터 차가 밀려 주차장을 실감케했고

수봉공원이나 스카이워크에도 사람들로 가득했다. 

 

 

 

 

 

 

 

예전 스카이워크가 없을때는 나무에 가려져 전망이 그렇게 좋지 않았는데

스카이워크를 걷는동안 인천시내 전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더군다나

해질무렵이나 밤이면 야경으로 아름다운곳인데 밤풍경이 궁금해졌다. 

 

 

 

 

 

수봉산의 가파른지형을 이용 지형에 따라 20미터 높이까지 설치했고 나무나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돌출형으로 스카이워크를 설치해 하늘을 위를 걷는듯

했고 바람이 조금씩 불때면 흔들려 짜릿함과 스릴도 느낄수가 있었다. 

 

 

 

 

 

 

 

 

 

 

 

인천시내 뿐만 아니라 날이 맑은날이면 멀리 서해바다까지 볼수 있어서

언제 와도 좋은곳에 스카이워크가 설치되어 더 많이 찾을거 같다.

 

 

 

수봉공원 스카이워크전망대 인천 미추홀구 수봉안길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