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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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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의 촬영지며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화천 꺼먹다리.. 전쟁영화의 촬영지이며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화천의 꺼먹다리.. 여행일자 2013년2월18일 여행 답사로 떠났던 화천여행.. 일없는 휴일에는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해야하는데 그것도 마음처럼 쉽지가 않은 모양이다.. 하늘도 좋고 햇빛도 따뜻한게 자꾸만 몸을 들쑤셔대는 통에 또 카메..
먹는재미 보는재미가 솔솔 화천시장 구경하기.. 먹는재미 보는재미가 솔솔 화천시장 구경하기.. 여행일자 2012년 07월28일~29일까지 언제가도좋은 화천여행1박2일.. 무덥던 여름날 화천에 다녀온지도 어느덧 한달이 지나버렸네... 화천에대한 단상이 사라지기 전에 사진을 정리하기위해 화천폴더를 열어봤더니 한달이 지난걸 지금에서야 ..
노란물결 해바라기 유혹에 빠지다 화천 해바라기공원.. 노란물결 해바라기 유혹에 빠지다 화천 해바라기공원.. 여행일자 2012년 07월28일~29일까지 언제가도좋은 화천여행1박2일.. 아침에 창문을 열어보니 세차게 불어대는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밤새도록 잠도 못자게 천둥치고 번개치고 비오더니 이제는 바람이 불어댄다 밤새 잠을 설친탓인지..
이것이 진정한 손맛 된장남들의 된장과 간장 만들기.. 이것이 진정한 손맛 된장남들의 된장과 간장 만들기.. 된장이든 고추장이든 사먹는것에 익숙해져버린 도시여자들 학교다닐때 가정시간이나 가사시간에 이론으로만 배웠던 메주만들기와 된장 간장 만들기도 직접 체험을 해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고 또 오랜 세월이 지나면 까먹기 마련인데 메주..
지금 화천에가면 산천어도 잡고 이외수옵파도 만나고.. 지금 화천에 가면 산천어도 잡고 이외수옵파도 만나고.. 얼음의 나라 화천은 생각하는것보다 볼거리도 다양하지만 직접 체험할수있는 행사들이 의외로 많은곳이다.. 그중 산천어축제는 겨울 동계행사중에서 그중 최고로 뽑힐정도로 유명한 행사였지만 이번 구제역으로 인해 행사가 취소가되었고 산..
화천 밤하늘 화려하게 수놓은 오색빛깔 산천어들.. 화천 밤하늘 화려하게 수놓은 오색빛깔 산천어들.. 물과 공기 자연과 호흡할수있는 화천.. 작년에는 화천군 블로그기자로 활동하면서 잘 알지못했던 화천을 알게되어서 남다른 곳이 되었고 올해도 혹시 몰라 신청했던 제2기 기자단 모집에 뽑히고나니 작년에 시간이없어서 보지못했던 화천 구석구석..
안개 낀 파로호를 따라 찾아간곳 평화의댐.. 안개 낀 파로호를 따라 찾아간곳 평화의댐.. 물 깨끗하고 산세 좋기로 유명한 화천은 겨울에 다녀오고 여름에 찾아갔을때도 여전히 좋았는데 그래서 화천을 물, 자연 그리고 사람의 도시라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파로호는 화천댐이 건설되면서 만들어진 인공호수 이라고 하지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
화천강에 둥둥 떠있는 붕어섬에서 자전거를 타보자.. 화천강에 둥둥 떠있는 붕어섬에서 자전거를 타보자.. 화천에 가기로 되어있는데 아침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내가 여행을 갈때는 날씨가 참 좋았는데 요즘들어 이상하게 비가 자주온다 이러다가 바람이 아니고 비가 되는건 아닌가 모르겠다...^^ 살짝 비가오거나 흐린날은 좋다고 여행길에이야..
하늘아래 이런곳이 또 있을까.. 화천 곡운구곡.. 지금 내가 살고있는 하늘아래 또 이런곳이 있을까... 도착했을때의 감흥이 아직도 남아 지금 글을 쓰고있는 나를 그곳으로 또 보낸다 시원하게 흘러내리는 물줄기속에서 마음까지도 깨끗해짐을 느끼고 돌아온곳 곡운구곡.. 작년 겨울에 산천어 축제할때 화천을 다녀온뒤로 8개월만에 다시 찾아간 화..
탱글탱글 맛있는 토마토와 친해지는 화천 토마토축제.. 탱글탱글 맛있는 토마토와 저절로 친해지는 화천 토마토 축제.. 어렸을때부터 자극적인 음식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그런지 달거나 쓰거나 맵거나 했던 음식이나 과일에 익숙해져버려서인지 밍밍하고 아무맛도 없었던 토마토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 채소라 있으면 먹고 없으면 찾지 않게되는 나한테 ..
토마토 밟기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즐거워해.. 토마토 밟기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신나했던 화천 토마토 축제.. 2010년 8월6일부터 8월8일까지 화천에서 2010년 토마토 축제가 열렸다 매번 매스컴을 통해서만 봐온 토마토 축제를 이번에는 몸소 느끼기위해 그리고 화천블로그 기자의 자격으로 참석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대체로운 행사로 지루..
산속의바다 파로호의 눈내린 겨울풍경.. 산속의바다라고 불리우는 화천의 파로호.. 화천여행때 고마운 겨울손님 첫눈이 오셨다.. 하얀눈만큼이나 들떴던 기분들이 깨질세라 물빛누리배를 타고 파로호의 흰물살을 가로질러 평화의댐으로 출발했다 깊은산속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파로호는 1944년 화천댐 건설로 생긴 호수로소 전망대..
불어오는 바람까지도 마음을씻고간다는 화천 곡운구곡.. 눈이 부시도록 푸른 광경을 볼에닿는 바람결로 느꼈던 화천의 곡운구곡.. 불어오는 바람까지도 마음을 씻고갈정도로 그곳은 정갈하면서도 헤프지않은 곳이였다 햇빛 뜨거운 여름철에도 그 물에 손을 담그라치면 얼음장처럼 차가운 물과 마음까지도 훤히 들여다보일듯한 투명함을 간직한채 죄많은 ..
평화의댐에서 들려오는 평화메세지와 전쟁의 단상들.. 강원도 화천.. 파로호 물줄기따라 1시간30여분 배를 타고 들어오면 평화의댐에 도착한다 평화의댐... 남북의 분단되어있는 우리나라 현실속에서 콧날이 시큰해지는 서러움과 아쉬움이라고 해야할까... 이곳 평화의댐에는 우리들이 외쳐대는 평화의 소리만큼이나 더크게 울려퍼질수있도록 평화의 종을 ..
눈 때문에 더 멋졌던 화천.. 올 겨울 첫눈을 화천에서 만나다.. 눈이 많이 내리기로 소문난 강원도 그리고 화천.. 그곳에서 올 겨울 첫눈을 만났다.. 대자연과 동화되는곳 신비로움과 순수함을 간직한 동네 강원도 화천.. 얼지않은 인정과 녹지않은 눈을 간직한 동네 그리고 따뜻한 정이 느껴졌던 강원의 깊은 사랑을 느꼈던곳 강원도 화천... 이곳에서 난 첫눈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