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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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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산토리니를 닮은 아산 지중해마을.. 그리스 산토리니를 닮은 아산 지중해 마을.. (여행일자 2015년 5월21일) 머리도 식힐겸 예전에 다녔던 해밀여행사 상품으로 아산 외암마을과 공세리성당 그리고 지중해마을을 당일로 다녀왔다... 말로만 듣고 있었던 지중해 마을이 궁금도 했었고 5년전에 다녀왔던 공세리성당에 대한 묵은 ..
딸과 행복한 데이트 짬을 내서 다녀온 춘천 야경여행.. 딸과 행복한 데이트 짬을 내서 다녀온 춘천 야경여행.. 여행일자 2013년 11월10일 모처럼 딸과 다녀온 춘천 야경여행.. 아침에 일어났더니 하얀눈으로 덮혀있었다.. 어제 저녁 뉴스시간에 출근시간에 눈이 온다고 하던데 제법 많이 내린 눈은 출근시간에 불편함을 줬을거같다.. 오늘 같은날..
시원한 계곡을 따라 가벼운 트래킹으로 딱 좋았던 석천계곡.. 시원한 계곡을 따라 가벼운 트래킹으로 딱 좋았던 석천계곡.. 여행일자 2013년 06월 28일 오랜만에 떠났던 경북 봉화여행.. 비는 오락가락.. 습도는 높아서 기운도 없고 푹 잤는데도 잠이 부족한듯 흐느적거린다.. 땀으로 젖어있는 옷을 입은듯 푹푹 꺼지고 불편하고 무겁게만 느껴지는 몸뚱..
거북모양을 닮은 바위위에 멋드러지게 세워진 정자 청암정.. 거북모양을 닮은 바위에 멋드러지게 세워진 정자 청암정.. 여행일자 2013년 06월 28일 오랜만에 떠났던 경북 봉화여행.. 하루 꼬박 앞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비가 퍼붓더니 또 하루는 정신을 차릴수 없을정도로 강한 햇빛이 머리위로 쏟아진다... 하루종일 달궈진 아스팔트는 햇빛을 빨아들..
걷다보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곳 관방제림.. 불어오는 바람에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관방제림을 걷다.. 여행일자 2013년 5월16일~17일 초록빛으로 물들어갔던 남도여행1박2일.. 여행사로 들어가고 매일 똑같은 시간의 연속인듯하다.. 아침에 여행가는 고객들 미팅을 하기위해 새벽에 첫차를 타거나 밤 막기차를 타고 떠나는 사람들을..
골목길마다 감성이 묻어나는 감천문화마을.. 골목길마다 감성이 묻어나는 부산 감천문화마을.. 여행일자 2013년 5월4일~5일 따뜻한남쪽나라에서 보냈던 1박2일.. 프리가이드.. 말처럼 자유롭게 가이드만 하다가 무언가에 욕심이 났는지 아님 여행사 실무일이 궁금했는지 사무실로 입사를 하고 정신없이 몇주가 지났는지 모르겠다... 새..
자동차로는 갈수없는 계곡을 협곡열차타고 아슬아슬 신나게.. 자동차로는 갈수없는 계곡을 협곡열차타고 아슬아슬 신나게.. 여행일자 2013년 05월11일 스릴넘치는 협곡열차타고 떠났던 여행.. 새로운곳에서의 적응... 몇달이 걸릴까... 그동안에 다녔던 도로공사현장 사무실을 그만두고 여행사로 출근을 하면서 평소에 알고 지냈던 동생들이라 어색하..
확트인 푸른 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는 청산도 범바위.. 확트인 남쪽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는 청산도 범바위.. 여행일자 2013년 04월13일 유채꽃이 만발 봄이 한창인 청산도여행.. 어제밤부터 내린비가 오늘아침까지도 계속 내린다... 이런날에는 따뜻한방에 배깔고 누워서 낮잠한숨 내리자면 그보다 더 행복한건 없을텐데 나이를 먹긴하나보다.. ..
어느새 꽃들이 만발 봄이면 꼭 가봐야할 곳 남이섬.. 어느새 꽃들이 만발 봄이면 꼭 가봐야할 곳 남이섬.. 여행일자 2013년 04월 27일 봄을 찾아 떠났던 남이섬여행.. 지난주말에 다녀온 여행행사로 피로가 덜 풀린듯.. 점심만 먹고나면 병든닭처럼 꾸벅꾸벅 졸고앉아있는 시간이 더 많아진거같다... 그렇게 졸다가 잠시 깊은 잠을 자고 나면 어..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던 주말 해운대 모습..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던 주말 해운대 모습.. 여행일자 2013년 5월4일~5일 따뜻한남쪽나라에서 보냈던 1박2일.. 2013년은 부산울산경남방문의 해이다.. 그동안에 자주 가보지 못했던 경남지역을 두루두루 올해는 더 많이 여행을 하고 돌아다닐듯한대.. 지난 주말에는 따뜻한 남쪽 나라인 부..
전쟁영화의 촬영지며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화천 꺼먹다리.. 전쟁영화의 촬영지이며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화천의 꺼먹다리.. 여행일자 2013년2월18일 여행 답사로 떠났던 화천여행.. 일없는 휴일에는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해야하는데 그것도 마음처럼 쉽지가 않은 모양이다.. 하늘도 좋고 햇빛도 따뜻한게 자꾸만 몸을 들쑤셔대는 통에 또 카메..
설악산안에 수만년이 지나도 삼재가 미치지 않는다는 천년고찰 신흥사.. 눈덮힌 설악산속 누 만대에 삼재가 미치지않는다는 신역 신흥사.. 여행일자 2013년 01월20일 흰눈으로 덮혔던 설악산여행.. 콜록콜록 다시 목감기가 왔나보다 기침을 한번 하고나면 목구멍에서 피가 터지는듯 따갑고 힘들다.. 그리곤 다시 마른 기침이 계속 된다.. 바빴던 겨울 눈꽃 시즌때..
1박2일에서도 다녀간 태백은 지금 눈꽃축제중.. 1박2일에서도 다녀간 태백은 지금 눈꽃축제중.. 여행일자 2013년 01월26일 사람들로 가득했던 태백눈꽃여행.. 콜록콜록 훌쩍훌쩍.. 저번주부터 시작된 감기는 좀처럼 낫지를 않는다 감기만 걸렸다하면 약을 먹어대는통에 면역성이 자꾸 떨어지는듯해서 이번감기때는 약먹지말고 버텨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