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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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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끝자락 마지막 눈을 밟으며 태백산을 오르다.. 겨울의 끝자락 마지막 남은 눈을 밟으며 태백산을 오르다.. 여행일자 2013년 2월23일 눈꽃축제끝나고 다시찾은 태백여행.. 새벽에 할일이 있어서 알람을 5시로 맞춰놓고 잠을 잤는데 일어나보니 5시를 훌쩍 넘긴 6시10분이다... 핸드폰에 지정해놓은 시간을 보니 정확하게 5시였고 어제 잠들..
1박2일에서도 다녀간 태백은 지금 눈꽃축제중.. 1박2일에서도 다녀간 태백은 지금 눈꽃축제중.. 여행일자 2013년 01월26일 사람들로 가득했던 태백눈꽃여행.. 콜록콜록 훌쩍훌쩍.. 저번주부터 시작된 감기는 좀처럼 낫지를 않는다 감기만 걸렸다하면 약을 먹어대는통에 면역성이 자꾸 떨어지는듯해서 이번감기때는 약먹지말고 버텨볼러..
석탄의 모든것 태백석탄박물관에 오면 다 볼수있어.. 석탄의 모든것 태백석탄박물관에오면 다 볼수있어.. 여행일자 2011년 12월07일 흰눈내리는 겨울에 찾아갔던 태백여행.. 겨울시즌이 시작되다보니 주말에도 쉬지못하고 여행행사를 하게된다 청량리역에 늦어도 아침8시전에는 도착해야했기에 새벽부터 서둘러야한다 그리고 모든 여행행사..
5억년전 고생대로 떠나는 여행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5억년전 고생대로 떠나는 여행 태백고생대자연박물관.. 여행일자 2011년 12월07일 흰눈내리는 겨울에 찾아갔던 태백여행.. 늦은 아침밥을 따끈하고 얼큰한 신라면으로 뚝딱헤치우고 모처럼 조용하고 편안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저번주 이시간에는 모했지.. 정동진에서 버스가 주차장에..
태초의 모습 그대로 신비롭기만 했던 태백 용연동굴.. 태초의 모습 그대로 신비롭기만했던 태백 용연동굴.. 여행일자 2011년 12월07일 흰눈내리는 겨울에 찾아갔던 태백여행.. 가을에 돌지않았던 입맛이 겨울이 되고부터는 돌맹이도 구어먹고 싶을정도로 왕성한 식욕을 보여준다.. 닥치는대로 먹어대는통에 그동안 어렵게 뺀 몸무게 4키로는 온..
얼지않고 맑은물이 솟아오르는 낙동강발원지 태백황지연못.. 얼지않고 맑은물이 솟아오르는 낙동강발원지 태백황지연못.. 여행일자 2011년 12월07일 흰눈내리는 겨울 가고싶은곳 태백여행.. 금요일에는 강릉행 밤기차를 타고 새벽 4시가 조금넘어 정동진에 도착하고 그때부터 시작된 나만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하루종일 내렸던비.. 토요일 ..
탄광촌 광부의 삶을 돌아볼수 있는곳 태백체험공원.. 탄광촌 광부의 삶을 돌아볼수 있는곳 태백체험공원.. 여행일자 2011년 12월7일~8일 1박2일 태백여행.. 태백에선 흔하게 볼수있는게 눈과 석탄가루라고 했는데 내가 방문할때도 하얀눈이 무릎위까지 내려 눈을 좀처럼 볼수없는 타지사람에게 눈을 선물해준다 이처럼 태백은 우리나라..
감동으로 다가온 탄광촌의 모습을 그린 태백 벽화마을 상장동.. 감동으로 다가온 탄광촌의 모습을 그린 태백 벽화마을 상장동.. 여행일자 2011년 12월7일~8일 1박2일 태백여행.. 얼마전에 다녀온 태백은 그동안에 내린눈이 무릎까지 쌓여있었다.. 지금 살고있는 인천은 눈은 커녕 진눈개비 조차 내리지 않았기에 눈을 기다리고 있지만 막상 눈이 내..
하늘과 맞닿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기차역 추전역.. 눈으로 맞아주던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기차역 추전역.. 여행일자 2011년 12월7일~8일 1박2일 태백여행.. 온통 하얀눈으로 덮혀있었던 태백은 마치 딴나라에 온듯 새로웠다 나에게 있어서는 올해의 첫눈이나 다름없었기에 설레이는 마음과 함께 눈만오면 좋아서 날뛰는 강아지가 ..
구제역으로 많이 아쉬웠던 태백산 눈꽃축제.. 구제역으로 많이 아쉬웠던 태백산 눈꽃축제.. 여행을 하다보면 마음속에 품고싶은 곳이 저절로 생기는거같다.. 날씨때문에 제대로 보지못해 한달에 세번을 방문했던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과 구와우 해바라기 군락지까지 태백은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 때문에 나를 태백으로 자주 이끄는 곳중에 한..
날씨때문에 비교여행 극과극이 되어버린 태백 바람의언덕.. 같은곳을 다른 계절에 다녀올때가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마다 같은 장소의 여행지라고 해도 계절마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고 또 다른 느낌으로 나를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계절에 두번이나 다녀온 하늘다음 태백 바람의 언덕 첨에 갔을때 이곳은 짙은 안개때문..
밤새서 갔던 하늘다음 태백 그곳 바람의언덕은 끝내 나를 거부했다 하늘다음 태백.. 내가 간다는 소문을 들었던 모양이다 내 집(?)과도 같은 바람의 언덕이 나를 거부..ㅡㅡ 내가 그곳까지 점령해버릴까바 무서웠던 모양이지...으흐흐흐 난 가끔 바람처럼 훌쩍 떠나는 다소 계획성없는 여행을 즐긴다 가는 도중에 관광지나 유적지가있으면 차를 세워 그곳을 두루 살펴보..
태백 여행때 만난 운무.. 그 황홀경에 잠시 빠져본다.. 모처럼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나를 거부했던 모양이다 바람의 언덕의 풍차도 못보고 널다른 고냉지 배추밭도 못보고..ㅡㅡ 하지만 바람의 언덕 올라가는길에 봣던 멋진 해무 온통 산을 휘감싸고 있었다 그 멋진 황홀경에 정신을 잠시 놓고 망원렌즈로 장착해서 찍어야하는것조차 까맣게 잊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