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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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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을 따라 두번이나 다녀온곳 일몰이 아름다운 인천 정서진.. 두번이나 다녀오게했던 일몰이 아름다운곳 인천 정서진.. 여행일자 2012년 08월 22일 일몰을 따라 두번이나 다녀온곳 인천 정서진.. 지난 토요일에는 양구 두타연으로 모처럼 여행행사를 다녀왔다.. 오래만에 다녀온 행사였던지라 많이 버벅대고 시간을 가늠하지못해서 애를 먹었지만 무사..
비속에서도 식지않은 열정 2012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비속에서도 식지않은 젊은열정 2012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관람일자 2012년 08년12일 비가내렸던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마지막날.. 열대야속에서 밤잠을 설쳤던게 어제같던데 몇일전부터는 새벽에 이불을 찾는다 어느새 열대야도 없어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걸 보니 벌써 가을인가...
갈매기와 떠나는 가을바다여행 장봉도.. 갈매기와 떠나는 가을바다여행 장봉도.. 바다가 보고싶을때는 10분이내로 달려갈수있는 조건을 갖춘곳 인천 인천에서 살고있는 나는 바다가 지겨울법도 한대 동해든 남해든 그리고 서해안이든 바다라면 다 좋아하지만 수영은 전혀못한다...^^ 인천 북도면에는 크고 작은 무인도를 포함 무수히 많은 섬..
호미없이 밀려오는 파도에 조개줍는 재미가 솔솔 하나개해수욕장.. 호미없이 밀려오는 파도에 조개를 줍는 하나개해수욕장.. 인천에서 살고있는게 어쩜 큰 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할때가있다 집에서 차로 5분만 나가도 넓고 푸른 인천 앞바다를 볼수있으며 한여름 밤에도 30도를 윗도는 불볕더위를 피하기위해 돗자리를 준비해선 월미도나 영종도 백사장에 자..
인천의명소 차이나타운 월미도에서 즐거운 사진여행.. 인천의 명소 차이나타운과 월미도에서 사진여행을 하다.. 여행을 하다보니 사진을 찍게 되고 사진을 찍다보니 가끔 사진에 욕심이 생기긴했지만 허접한 솜씨를 미리서 알아채리곤..^^ 난 사진보다는 그래도 여행이 좋아.. 스스로를 위로도해보고 그래도 못찍는 사진솜씨지만 여행지에서 찍는 사진에 ..
닭강정으로 유명한 인천 신포시장 구경하기.. 닭강정으로 유명한 인천 신포시장 구경하기.. 다른지역사람들은 인천하면 무엇을 가장먼저 생각을할까.. 차이나타운이나 송도 그리고 인천대교와 영종도 인천공항 월미도.. 등등 어떤것이 유명한지 막상 이야기를 해보니 꽤 있군..^^ 여행지를 가다보면 먹는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
성균관과 더불어 조선의 지방교육기간이였던 인천향교.. 성균관과 더불어 조선의 지방 교육기간이였던 인천향교.. 요즘 여행을 하다보면 각지역의 향교 한곳을 찾아가는버릇이 생겼다 군산여행때도 양양 여행때도 각 지역의 교육기간이였던 향교.. 정작 인천에 살고있으면서 인천에도 향교가 있을꺼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채 다른지방의 향교만을 찾아..
안개속에 갇혀버린 소래생태공원.. 안개속에 갇혀버린 소래생태공원.. 서산을 가기위해 아침일찍 부랴부랴 짐을 챙겨 밖으로 나왔는데 앞이 겨우 보일정도로 짙은 안개가 나를 또 꼼짝 못하게한다 요즘들어 주말만 되면 날씨가 왜이런지..ㅡㅡ 집으로 다시 들어가 새벽에 일어나 부족한 잠을 더 자야만했고 3시간정도 자고 일어나 소래..
왕산해수욕장에서 즐기는 늦여름 물놀이.. 왕산해수욕장에서 즐기는 마지막 늦여름 물놀이.. 왕산해수욕장에 쏟아지는 햇빛이 눈이 부시도록 시린 날이였다 이렇게 햇빛이 좋은날은 올 여름들어 손가락에 꼽힐정도로 드물었다고한다 그래서 그런지 가족까리 색색들이 파라솔을 펴고 돗자리를 깔고 해맞이를 하거나 바닷물속에 들어가 수영하..
세계 모든 비행기를 다 볼수있는 인천국제공항 전망대.. 비행기타고 지구 어디가지 가봤니..? 세계 모든 비행기를 한눈에 다 볼수있는 인천국제공항 전망대.. 국내여행만 다니는 바람이는 아직 해외여행을 가보지 않았기에 해외여행은 한번쯤은 생각하면서 언제간 나도 해외여행을 다녀와 내 블로그에 해외여행 카테고리 한개쯤은 만들어놓고 해외여행을 ..
흥미없고 지루한 과학이 이곳에선 점점 재미있어진다.. 흥미없고 지루한 과학이 이곳이 다녀오면 점점 재미있어진다.. 가장 좋아했던 과목이 과학이였고 또 한편으로 가장 싫어했던 과목이 과학이기도 했었던 과학점수가 오르락 내리락 했던 학창시절이 있었다... 이렇듯 과학은 나에게 있어서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과목이 아니였나 생각이든다 사실 학교..
즐거운 화도진축제 그리고 더 즐거운 먹거리장터.. 이것저것 볼거리 많아서 즐거운 축제.. 그리고 더 즐거운 먹거리장터.. 인천은 지금 축제중.. 오늘까지 (15일) 화수동화도진에서 화도진 축제를 하고있다 올해가 벌써 21회라고하니 인천에서 지역마다 하는 축제중 꽤나 전통이 있는듯했다 저번 겨울에 이곳 화도진을 포스팅한적이 있었는데... (글을 보..
차이나타운의 또다른 명소 벽화로 보는 삼국지.. 인천 차이나타운의 또다른 명소중에한곳.. 벽화로 보는 삼국지... 원보 만두 포스팅을 했는데 하루종일 깔끔한 만두국이 땡겨서..^^ 퇴근길에 원보에 들러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터벅터벅 차이나타운을 걸어보기루했다 자장면의 원조격인 공화당 건물이 이제 모두 뜯겨지고 있었고 평일인데도 사람들..
오랫동안 기다렸던 자유공원의 환상적인 벚꽃길.. 너무도 오랫동안 기다렸던 자유공원의 환상적인 벚꽃길 인천에 살고있거나 살았던 사람들은 자유공원의 벚꽃이 어느정도인지 다들 안다 자유공원 올라가는 양옆으로 벚꽃이 필때는 벚꽃터널을 지나가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고 공원안에는 흰눈이 온것처럼 온통 하얗게 변해있을정도로 벚꽃이 가득..
바다가 육지되면 건널수있는섬 조름도를 걷다.. 바다가 육지라면 건널수있는 섬 조름도를 걷다.. 조름도는 용유도 남북동 해안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배를 타고 지나면 이섬을 볼수있고 사람이 앉아서 조는 모습과도 같아서 졸음도라 불렀다고한다 졸음도 또는 조름도라고도 불리우는 섬으로 바다가 육지가 되면 건널수있다 서해안은 이렇게 물이 ..
쌓인눈이 눈부시도록 빛났던 하나개해수욕장 눈이 부시고 시리도록 하얀눈으로 덮힌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인천 영종도 잠진도 선착장에서 30분마다 다니는 배를 타고 5분정도오면 무의도에 도착한다 다녀온지 10년이 훌쩍 지나 무의도를 다녀왔지만 그때는 연안부두에서 아주 작은 통통배를 탔었고 배를타게되면 역한 기름냄새때문에 살짝 멀..
어릴적 추억속 인천중앙동 옛길을 걷다.. 지금은 조금 변해버린 추억속 중앙동 옛길을 걸어본다... 어릴적추억들이 누구나 한가지씩은 다있는데 학교다닐때 자주 다녔던곳에 대한 추억이 많다 얼마전에 인천에 살다가 지금은 인천을 떠났고 그래서 인천이 더 그립다고했던 예전에 자주간곳을 한번 걷고싶다는 릴라오빠의 말을 들었다 난 인천..
봄이면 벚꽃과 철쭉이 고운 도심속 작고 조용한 공원 화도진.. 봄이면 사방에 벚꽃으로 장관을 이루는 도심속 작고 조용한 공원 화도진... 화도진은 인천광역시 기념물 2호로 지정되어있으며 동구 화수동 138번지에 속해있다 동인천역에서 도보로 10여분정도 걸어오면 되고 걸어오는 길목에는 봄이면 벚꽃이 가득한길이기에 지루하거나 멀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곳..
부산에서 인천까지 어떻게하면 빨리올수있을까.. 부산에서 인천까지 어떻게 하면 빨리올수있을까... 11월은 친지들 결혼식때문에 부산을 두번을 다녀왔다 직접 차를 가지고 갔었는데 도로에서 버리는 시간이 많이 아까웠다..ㅡㅡ 최대한 가까운 거리로 다녀왔지만 차가 밀리다보니 인천에서 부산까지 430여 키로미터.. ^^ 거리를 7시간30분넘게 걸린거같..
세계도시축전에서 만난 테디베어와 멋진 세계여행을 떠나볼까.. 추석연휴동안에 오래전부터 표를 사놓고 가지못한 인천세계도시축전을 다녀왔다 추석연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많았다 특히나 데디베어와의 세계여행을.. 이곳은 어른들이 아이들보다 더 좋아했던것 같다 나도 너무 귀엽고 이뻐서 한참을 넋을 잃고 바라보았던 곳이기두했다..^^ 하나하나 섬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