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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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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피랑 마을과 닮아있는 벽화가 아름다운 묵호항 논골담길.. 동피랑 마을과 닮아있는 벽화가 아름다운 묵호항 논골담길.. 여행일자 2014년 03월01일 벽화와 등대가 아름다웠던 강원도 묵호 무박여행.. 여행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좋은점이 몇가지가 있는데 한번도 가기 힘든곳을 수십번씩 지겹도록 다녀오는 경우도 있지만 답사라는 명목아래 편안하..
잔잔한 파도와 우뚝 솟은 옥바위가 인상깊었던 공현진해수욕장.. 잔잔한 파도와 옥바위가 인상깊었던 강원도 공현진해수욕장.. 여행일자 2011년 8월10일 3박4일 7번국도여행.. 공현진해수욕장을 끝으로 나름 지루했던 7번국도의 여행기를 끝낼러고한다 내생애 잊을수없는 여행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었던 여행... 그리고 또다시 시간이 주어진..
해돋이로 유명한 추암 촛대바위 애국가 첫화면에 나오는 그곳.. 해돋이로 유명한 추암 촛대바위 애국가 첫화면에 나오는 그곳.. 여행일자 2011년 8월10일 3박4일 7번국도여행.. 아직까지도 끝이 나지 않은 여름철 7번국도여행..^^ 이제 조금씩 마무리되어 가고있지만 쉽게 끝내지 못하는건 7번국도로 이어지는 동해안 일대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
화마가 휩쓸고 간 곳 배롱나무로 다시 태어난 울진 도화동산.. 화마가 휩쓸고 간 곳 배롱나무로 다시 태어난 울진 도화동산.. 여행일자 2011년 8월10일 3박4일 7번국도여행.. 7번국도 여행 하룻날 포항 장사를 시작으로 울진 삼척까지.. 가는 곳곳마다 빼어난 해안풍경을 자랑하는 7번국도였지만 우연찮게 찾아간 울진에 도화동산에 피어있었던 배롱꽃은 아직도 잊지..
연인들의 데이트장소로 여전히 인기있는 정동진역..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여전히 인기있는 정동진역.. 비가 내리는 토요일 저녁인걸로 기억이 된다.. 그냥 문득 아무런 생각없이 정동진에 가고싶어졌고 그곳에 이끌리듯 어느새 나는 정동진으로 향하고 있었다....ㅡㅡ 가끔 나의 뜬금없는 행동에 내가 놀래곤 하지만 그렇다고 한두번 겪는 일이 아니..
늦게도착한 월정사 아쉬웠던 전나무숲길.. 늦게 도착한 월정사 그래서 더 아쉬웠던 전나무숲길.. 우리나라에는 걷고싶은길이 많이있는데 그중 한곳이 일주문에서 월정사까지 천년의숲길이라 불리우는 전나무길이 유명한 월정사가는길이 있다 양옆으로 심어진 전나무길은 그길이가 자그마치 10키로가 넘는다고한다.... 햇빛이 좋은날이면 전나..
추운 겨울을 제대로 즐기는 사람들.. 용평리조트에서 추운 겨울을 제대로 즐기는 사람들.. 추운 겨울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지만 스키장은 가본적없는 바라미.. 스키장에서 보드를 타거나 스키를 하면서 겨울을 즐기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았는데 왜 스키장은 안온건지 아마도 공포감때문에 리프트를 못타는 ..
낙산사 의상대 갈때마다 갈길이 어딘지 묻곤하지.. 갈때마다 길을 묻곤하는곳 낙산사 의상대.. 아침부터 일찍 서둘러야했다... 양양오토캠핑장에서 하룻밤을자고 아침은 얼큰한 매운탕을 먹기위해 물치항으로 이동하던중 올해초 사람이 너무 많아 사람한테 치이고 사찰의 풍경소리도 들리지 않을정도의 들썩임이 너무 싫었던 낙산사를 다시 가기로했..
1박2일과 가을동화로 유명한 아바이마을 직접가보니.. 1박2일과 가을동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아바이마을.. 가을에 찾아간 동해와 강원도 여행은 여름에 떠나는 여행하고는 비교가 되지않을정도로 고독감이 밀려드는데 계절에 따른 햇빛부족(?) ^^ 과 함께 약간의 스산해진 날씨탓도 있을거라 생각해본다 그래서 그런지 가을에 떠나는 여행은 여럿이 간다해..
사진실력을 탓하게 했던 수산항에서의 빛내림.. 사진실력을 탓하게 했던 수산항의 빛내림.. 여행을 하다보니 가끔 욕심이 나는 부분이 있는게 그게 사진이 아닌가싶다 근사한 일출과 일몰도 찍고싶고 철마다 다른 풍경사진도 찍고싶은데 생각처럼 되지 않을때는 허접한 내 실력을 탓해보면서 사진을 배워볼까.. 아니면 본격적으로 사진공부를 해볼..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즐기는 점프놀이..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점프하는 아이들.. 올해 신년 해돋이를 보기위해 강원도 양양을 찾았고 이번 가을에 단풍을 보기위해 또 찾아갔지만 갑작스럽게 추워버린 날씨에 단풍이 놀랬는지 생각보다 화려하지도 많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강원도의 단풍은 차가 밀림에도 불구하고 이곳 강원도로 다들 찾아..
울창한 송림과 전통한옥의 정겨움을 느꼈던곳 속초 학무정.. 학이춤추던곳 학무정.. 바람에 소나무도 춤을 춘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계획했던 케이블카를 타지못한채 설악산을 빠져나왔다 터벅터벅 소리가 들릴정도로 발걸음도 마음도 무거워질때쯤 눈에 익은 이정표가 들어온다.. 학무정..!!! 이곳은 얼마전에 길손님의 블로그에서 봣던곳인데 참좋다는 생..
높은파도와 바람이 반긴곳.. 강원도 양양 하조대해수욕장.. 드넓은 뱃사장과 고운모래 큰파도와 바람이 날 반겨준곳 강원도 양양 하조대해수욕장.. 한계령을 넘어 낙산사를 방문하고 찾아온곳 하조대 해수욕장.. 이곳은 벌써 수차례 찾아온곳이지만 갈때마다 높은파도와 검푸른 바다색에 우와~~~ 우와~~ 하고 감탄사를 연발하게된다.. 하조대해수욕장에서 조금..
평화의댐에서 들려오는 평화메세지와 전쟁의 단상들.. 강원도 화천.. 파로호 물줄기따라 1시간30여분 배를 타고 들어오면 평화의댐에 도착한다 평화의댐... 남북의 분단되어있는 우리나라 현실속에서 콧날이 시큰해지는 서러움과 아쉬움이라고 해야할까... 이곳 평화의댐에는 우리들이 외쳐대는 평화의 소리만큼이나 더크게 울려퍼질수있도록 평화의 종을 ..
콕 찌르면 파란물이 쏟아질꺼같은 강원도 하늘.. 강원도 횡성 텃밭에 배추를 심어놓았었다 슬슬 김장할때도 되었고 더 두면 얼어버릴꺼같아서 지난 일요일에 배추를 가질러 갔었다 강원도라서 그런지 하늘이 유난히 맑고 하얀구름도 색이 선명했었다 예전에 올때는 비포장도로라서 운전하기도 힘들었고 시골이라는 이유만으로 거부감을느낀적이있..
날씨때문에 비교여행 극과극이 되어버린 태백 바람의언덕.. 같은곳을 다른 계절에 다녀올때가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마다 같은 장소의 여행지라고 해도 계절마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고 또 다른 느낌으로 나를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계절에 두번이나 다녀온 하늘다음 태백 바람의 언덕 첨에 갔을때 이곳은 짙은 안개때문..